San Francisco
weather
뉴스 안내광고 한인업소록 날씨 카페 라디오 서울
  종합 / 사회     오피니언     로컬경제     문화   
종합/사회
뉴스홈 > 종합/사회

산호세 성시화 운동 참여 서약 300명 넘어

입력일자: 2009-07-01 (수)  
지역은 물론 나라와 세계를 정화시키기 위해 노력


산호세 지역 성시화 운동분부(회장 최영학 목사)에 함께 동참하겠다고 서약한 인원이 3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밝혀졌다.

성시화 운동본부의 홍보를 책임지고 있는 함영선 장로는 1일 성시화운동과 관련 "이는 지역사회를 거룩하게 하며 나라와 세계를 정화시키는데 보탬이 되기 위한 올바른 생활을 하겠다는 서약"이라며 "산호세 성시화를 위해 함께 하겠다는 분들이 벌써 300명이 넘어섰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성시화운동은 C.C.C.(Campus Crusade for Christ) 한국 총재인 김준곤 목사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복음 전도와 사랑의 대상을 자신들의 지역사회 전체로 확산시켜 정직하고 바른 생활을 해나가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또한 성시화운동은 거룩한 가정과 거룩한 나라를 위해 한사람 한사람이 기도하고 실천해 나가는 운동의 한 부분이다.

한편 28일 서니베일에 위치한 구세군 은혜한인교회(담임 이주철 사관)에서는 최영학 목사의 '거룩하여 짐이니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는 6월 정기예배를 가졌으며 이날에도 15명이 성시화에 참여할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이날 예배는 은혜선교교회를 섬기는 정성모 집사가 참석 '나는 거룩한 삶을 자녀에게 가르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간증했다.

<이광희 기자>khlee@koreatimes.com

미셸 이 교육감 ‘약혼했어요’
미국 환자는 불쌍해
그래도 미국은 살고싶은 나라
강준민목사 사임
시애틀 부동산투자 매력 ‘뚝’
자동차 한국 반입때 시민권자 차별 논
총기난사 美군의관 "동족과
마침내 10% 돌파한 美 실업률, 고
한인타운 아파트 ‘타겟’
“타이어 이상하니 내려서 확인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