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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남침례회 새 회장에 설훈 목사

총회 개최 임원선출, `함께하는 기독공동체` 추구

입력일자: 2011-09-22 (목)  
북가주 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12일 프리몬트의 뉴라이프교회(위성교 목사)에서 총회를 개최, 새 회장에 설훈 목사(사진.코너스톤 커뮤니티교회 담임)를 선출했다.

전임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에 이어 이날 임기 1년의 새 회장으로 뽑힌 설훈 목사는 “개교회 사역도 중요하지만 같은 지역 목회자와 한 마음을 갖고 함께 사역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내 교회라는 테두리를 넘어 하나님 나라라는 차원에서 선교와 전도,그리고 진리의 기둥의 터로서 함께 하는 기독교 공동체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설 목사는 1년동안 협의회 차원에서 세계선교와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 교회들이 연합하여 일할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질 계획임을 밝혔다. 새 회장인 설훈 목사는 지난 2001년 코너스톤 커뮤티니 교회를 개척하여 현재까지 시무하고 있다. 설 목사는 현재까지 북미남침례교협의회 교육부장으로 일해왔으며 New Orleans 침례교 신학대학에서 기독교 교육학 박사학위(PH.D) 를 받았다.

북가주지역 62개교회가 회원인 침례교협은 개척교회 지원과 사모 위로의 밤,성가 합창제,목회자 가족 수양회,교회 리더십 훈련.체육행사등 연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총회에서 선출된 북가주남침례회 한인교회협의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설훈 (코너스톤 커뮤니티 교회):부회장: 여환종(생명의 강 교회)
총무: 고상환(세계선교침례교회).서기: 최승환(산호세 한인침례교회).회계: 민수홍(새크라멘토 임마누엘 교회) ◆목회분과위원장: 홍흥산(아가페교회). 선교분과위원회:KM 분과위원장: 박지원(IMB). 영어권 분과위원장 : 이동진 목사(새 소망침례교회) 음악분과위원장: 오상준(행복한 교회) 체육분과위원장: 백봉기(GPS홈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