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I에서 생물학을 전공하는 2학년생의 학부형입니다. 아이가 졸업 후 의대 진학을 희망하고 있으나 아직 영주권이 없습니다. 미국에서 비시민권자는 의과대학에 아예 지원조차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사실인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의과대학협의회(AAMC)에 따르면 비시민권자, 비영주권자라도 의과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단, 학비가 비싼 의과대학은 대부분 재정보조신청을 받고 다니게 되는데 비시민권자는 유학생 신분으로 지원을 해야 하므로 재정보조 차례가 거의 돌아가지 않는답니다.
따라서 지원할 때 전 과정을 마칠 때까지 학비를 가족이나 단체로부터 재정적으로 충분히 책임질 수 있다는 재정보증이 있어야 합니다.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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