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개닉 붐에 편승해 일반 제품과 다를 바 없으면서도 값만 비싼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사진은 특정 기사 내용과 관계없음.

채소와 과일중에는 오개닉과 일반재배가 다를 바 없는 경우가 있어 골라서 사는 것이 현명하다.
요즘 소비자들은 유기농(organic) 이 한마디면 기꺼이 값을 더 지불할 용의가 있다. 화학비료나 성장 호르몬이 들어있지 않은 건강한 천연 식품이라면 가족의 건강을 위해 몇푼 돈이 문제일 수는 없다. 그러나 만약 오개닉이라는 말이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것과 다른 뜻이라면 땀 흘려 번 돈을 낭비한 꼴이 된다. 신뢰할 수 있는 소비자보호기구는 오개닉 식품 전성시대를 맞아 ‘오개닉’이라는 용어가 남용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고 지적하고 오개닉 또는 이와 유사한 레이블이 붙어 있더라도 실제로는 일반 식품과 다를 바가 전혀 없는 경우가 비일비재,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컨수머 유니언의 조사에 의하면 오개닉 또는 이를 연상시키는 레이블에 현혹돼 일반 식품들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식품에 대해 소비자들은 50~100%나 비싼 값을 지불하고 있었다. 이 조사는 소비자들이 우롱당하는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100여명에 한국의 유관순(1902∼1920) 열사와 일본…

민주평통 LA 협의회(회장 장병우)와 OC·SD 협의회(회장 곽도원)가 공동으로 한반도 정세와 재외동포 역할을 논의하는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실리콘밸리 1세대 한인 창업가이자 투자자인 마이클 양의 자전적 에세이 ‘Coming Alive on the Ride’ 북 런칭 행사가 지난 7…
주한미군 전우회 캘리포니아지부(지부장 행크 김)는 지난 6일 로스알라미토스의 미 제40보병사단 영내 피들러스 그린 회관에서 정기 모임을 열고 …
미주 박정희대통령 기념사업회 LA(회장 이재권)의 임시총회가 지난 7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6년 새 회계연도를 위…












![[오피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0/20260310101707695.jpg)
![[WBC]](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3163121_sports_image_0.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새벽 2시가 3시로…

미국 주요 공항들이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의 여파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DHS 산하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 부족으로 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