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및 범죄 청소년들의 재활을 이끄는 필라델피아의 유일한 단체인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 센터’(소장 채왕규 목사)가 그 동안 뉴비전을 도와준 봉사자 및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13일 저녁 8시 뉴비전 커뮤니티 센터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채왕규 소장은 2008년 한해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시간이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 센터를 더욱 아름답고 보람 있게 만들었다며 자원 봉사자들과 도움을 주신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좌절과 실의에 빠졌을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채왕규 소장은 그 동안 하루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Thrift Shop 물건들을 정리해주시고 가시는 분, 가정과 직장을 돌보면서 매주 뉴비전 셸터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서 음식을 준비해주신 분, 은퇴 후 건물 곳곳을 수리해 주신 장로님, 매일 오셔서 청소해 주시는 분, 직장 다니면서 동생들 PSAT 공부를 가리켜준 아름다운 형, 누나들, 바쁜 변호사이면서 어려운 청소년들을 하이스쿨은 졸업해야한다면서 GED 가르쳐준 분, 병 투병 중에도 법적인 일들을 위해 아침에 매주 미팅을 해준 변호사님, 병 투명 중에도 어려운 청소년들의 정신적 지지자가 되겠다는 아름다운 사람들, Thrift Shop 물건들을 모아 온 교회 등 이러한 분들의 도움으로 뉴비전 센터의 오늘이 있다며 일일이 밝히지 못하지만 올 한 해도 더욱 많은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시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비전 청소년 커뮤니티 센터 36 Limekiln Pike, Glenside, PA 19038
연락처: 215-782-3789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