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유럽여행 톱 10

스위스 취리히에서 매년 8월에 열리는 거리 퍼레이드. 스위스에서 열리는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이다.

영국의 대영 박물관은 입장료가 없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해외여행에서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나 무료 교통수단 등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게 마련이다. 비싸다고만 생각되는 유럽여행에서도 자세하게 살피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는데 유럽여행위원회(European Travel Commission)가 최근 유럽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무료로 즐기거나 구경할 수 있는 유럽의 ‘무료 여행 톱10’을 발표했다. 경기침체와 비싼 물가로 인해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할 유럽여행에서 참고하면 좋을 듯한 유럽여행 무료 관광명소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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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철(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트레스 치료센터에서 봄방학을 맞아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신과 진료 견학(Shadowin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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