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

지방 1급수 하천인 초강천 부근의 경치. 여름이 되면 짙푸른 녹음에 훨씬 멋있는 곳으로 변한다.

지게에 농기구를 싣고 걸어가는 할아버지. 평생을 땅과 함께 살아온 농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국토종단 열 나흘째다. 영동역 앞 ‘3,000냥 식당’에서 3,500냥짜리 콩나물국밥을 먹었다. 값이 오르면 식당 이름도 바뀌어야지 않느냐고 말했더니 주인은 웃기만 한다. 옆자리 손님에게 경상북도 상주 가는 길을 물으니 지름길을 가르쳐 준다. 원래 계획했던 황간면 코스를 버리고 그 길을 따르기로 했다. 지도 보다 현지인의 안내가 더 정확하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아가고 있다. 영동 군청 앞에 있는 ‘신바람 난 빵집’에 들렀다. 주인아주머니가 영동의 자랑거리들을 소개 한다. 가을에는 포도축제가 열리고, 포도가 많다보니 샤토마니라는 와인공장이 들어섰고, 와인을 선전하고 팔기 위해 와인 열차를 운행하여 외지인들이 공장 견학과 와인 체험을 하게 한다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 [특별 인터뷰] “의학 연구성과, 세상 속으로… 건강 개선 적용 촉진”](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2/04/2026020420590269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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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정치력신장위원회와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가 4일 LA 용수산 식당에서 제프리 프랭 LA 카운티 산정관 후원 모임을 갖고 올해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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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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