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

지방 1급수 하천인 초강천 부근의 경치. 여름이 되면 짙푸른 녹음에 훨씬 멋있는 곳으로 변한다.

지게에 농기구를 싣고 걸어가는 할아버지. 평생을 땅과 함께 살아온 농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국토종단 열 나흘째다. 영동역 앞 ‘3,000냥 식당’에서 3,500냥짜리 콩나물국밥을 먹었다. 값이 오르면 식당 이름도 바뀌어야지 않느냐고 말했더니 주인은 웃기만 한다. 옆자리 손님에게 경상북도 상주 가는 길을 물으니 지름길을 가르쳐 준다. 원래 계획했던 황간면 코스를 버리고 그 길을 따르기로 했다. 지도 보다 현지인의 안내가 더 정확하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아가고 있다. 영동 군청 앞에 있는 ‘신바람 난 빵집’에 들렀다. 주인아주머니가 영동의 자랑거리들을 소개 한다. 가을에는 포도축제가 열리고, 포도가 많다보니 샤토마니라는 와인공장이 들어섰고, 와인을 선전하고 팔기 위해 와인 열차를 운행하여 외지인들이 공장 견학과 와인 체험을 하게 한다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실로암선교 미주후원회(회장 용장영 목사)가 주관하는 ‘제12회 시각장애인 돕기 자선 음악회’가 오는 6월14일(일) 오후 5시, 레저월드 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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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철(사진) 정신과 전문의가 운영하는 스트레스 치료센터에서 봄방학을 맞아 해마다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정신과 진료 견학(Shadowing)’…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반대하는 ‘노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가 28일 뉴욕을 비롯한 미 전국 50개에서 800만명 이상이 참가…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에 거주하는 장효경(미국명 제니퍼 효경 말라테스타, 41세) 씨가 지난 20일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다.부친 장기열(유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이란과 진행 중인 종전 협상이 불발될 경우 이란의 발전소와 석유 시설 등을 파괴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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