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수입직판 할인매장으로 많은 고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온 타이어 아웃렛 (대표 미쉘 최)이 한인운영 자동차 정비공장으로는 최대규모 및 시설을 갖춘 오토 원 스탑 매장 ‘타이어 아웃렛 오토 케어 센터’를 뉴저지 460 커머셜 애비뉴에 추가로 확장오픈,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한국타이어, 넥센타이어 등은 대형 창고에 사이즈별로 구비, 예약 없이 즉시 장착이 가능하며 미쉘린, 브리지스톤, 굳이어 등 메이저 브랜드 타이어도 BJ, Costco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한인은 물론 외국인도 많이 찾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오토 케어 센터는 자동차 정비와 관련된 모든 시설 (최신 mount, balance, alignment 기계, 대형 트럭용 리프트 구비)은 물론 커스텀 휠, 카 인테리어 관련 샘플을 갖춘 쇼룸과 시청각시설을 갖춘 안락한 웨이팅룸 등 차별화 된 고객만족을 위한 세심한 손길이 느껴지는 곳이다.
미쉘 최 대표는 “17년 전 커스텀 휠 및 타이어를 직접 수입해, 타 외국경쟁업체보다 저렴한 가격과 신속한 딜리버리로 홀 세일을 하며 사업기반을 다졌다. 2년 전 타이어 아웃렛을 오픈해 중간유통마진을 없앤 수입직판 할인 매장으로 직접 한인 고객에게 예약 없이 타이어를 즉석에서 교환해주고 ‘가격만족, 품질만족, 서비스만족’을 모토로 한 것이 입 소문이 나서 단골이 많다”며 “이제는 타이어와 더불어 자동차 종합정비, 카 인테리어 등 자동차에 관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20년 이상의 정비경험과 최고의 기술을 갖춘 정비기사를 NY, NJ에서 스카우트한 자동차 정비 팀은 일반 자동차는 물론, 대형 box 트럭까지도 정비가 가능하며 특히 정산가격에서 15% 디스카운트 해주며 정직한 파트 교환 등으로 많은 손님들의 신뢰를 쌓아 가고 있다.또한 15인치부터 26인치까지 최신 휠을 준비해 젊은 층의 구미를 맞췄다. 추운 겨울철 버튼 하나로 집안에서 시동을 걸어 자동차를 따뜻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미리 웜업을 해주어 자동차에도 무리가 가지 않는다.
유리창에 얼어붙은 눈도 제거해 주는 원격시동장치(Remote Starter) 스페셜 세일과 타이어 아울렛 오토 케어 센터 확장 오픈 기념으로 오는 2월 28일까지 1등 40인치 TV (1명), 2등 김치냉장고 (2명), 3등 전기밥솥 (3명)의 경품잔치도 실시 중이다. 문의:201-59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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