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공식공연 수익금 전액 기부 선언‘남자밴드’

비영리 단체에 공연 수익금 기부를 약속한 ‘남자밴드’ 어쿠스틱 기타의 장미진(왼쪽부터)씨, 키보드 및 리더 김경미씨, 보컬 박선영씨, 전자 바이얼린 최미리씨.
뉴욕의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SVA)에 재학하는 한인 여대생 4명으로 구성된 ‘남자밴드’.정작 남학생은 단 한명도 없는 아이러니한 이름의 이 밴드가 이달 25일 오후 6시 로워 맨하탄에 위치한 ‘알렌스 그로서리(Arlene’s Grocery·95 Stanton St.)에서 여는 첫 번째 콘서트의 수익금 전액을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인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에 기부하겠다고 선언해 화제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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