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알재단>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14일 첼시 갤러리 투어를 진행했다. 독립큐레이터이자 평론가인 권이선(미국명 리즈)씨의 안내로 진행된 이날 투어는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장미셀 바스키아 전시를, 폴 카즈민 갤러리에서 데보라 카스의 작품을, 303 갤러리에서는 더그 에이트킨의 최근작을 감상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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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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