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의 밤 ‘ 특별초청 로봇다리 수영선수 김세진 군

18일 플러싱 뉴욕밀알선교단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김세진(오른쪽 세 번째부터) 선수와 어머니 양정숙씨가 김자송 단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비록 두 다리와 한 쪽 손의 세 손가락이 비어있는 채 세상에 태어났지만 누구를 원망해본적은 없다”는 김세진 장애인 국가대표 수영선수(16)는 “어떤 생김새로 세상을 살아가는가 보다 어떤 방법으로 세상을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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