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대회 준결승에서 전반 11분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가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이날 독일은 전반에만 무려 5골을 쏟아내는 엄청난 화력쇼를 펼치며 7-1로 대승했다.
’전차군단’ 독일이 네이마르(바르셀로나)와 치아구 시우바(파리생제르맹)이 빠진 ‘삼바축구’ 브라질의 자존심을 철저히 짓밟고 2014 브라질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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