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호미시 클럽, 8월3일‘김&김 CPA배 대회 개최
7개 부문별 상금과 트로피, 푸짐한 경품도
시애틀지역 최대 한인 테니스동호회인 스노호미시 테니스클럽이 오는 8월3일 밀크릭 헤더우드중학교에서 개최하는 제7회 ‘김&김 CPA배 테니스대회’에 참가신청을 서둘러달라고 당부했다.
클럽 회장도 맡고 있는 홍윤선 시애틀한인회장은 “시애틀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이번 대회를 한인 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로 승화시키기 위해 ‘초보자’부문도 신설했다”며 “가능하면 많은 분들이 출전해 땀을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지나친 승부욕에 따른 과열경기를 피하기 위해 선수들의 기량이 아닌 연령대로 나눠 대회를 치른다. 40세 이하인 청년부, 41~55세의 장년부, 56세 이상의 베테랑부, 여성부 및 초보자부 등 5개 복식과 고등부와 일반부 등 2개의 단식부문으로 치러진다.
대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조별 리그 방식인 예선에 이어 토너먼트 방식의 본선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복식 팀당 20달러, 단식은 1인당 10달러이다.
참가자들에게는 간식과 함께 선물이 증정되고 부문별 우승, 준우승 팀 및 개인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부상으로 수여된다. 김&김CPA가 대회경비를 거의 대부분 부담한 가운데 한인 업체들이 후원한 푸짐한 상품을 놓고 경품추첨도 실시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가지 전화(206-617-7872ㆍ권성남 코치, 425-877-4626 류시대)나 이메일(shidae75@gmail.com)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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