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 명문대 입학사정관이 직접 최신 트렌드 전해

칼리지 부스에는 명문 사립대는 물론 UC및 CSU계열 대학, 명문 리버럴 아츠칼리지도 참여해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폭넓게 대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장사진을 이룬 예일대학 부스.
내달 6일 남가주 사랑의 교회에서 열리는 제5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UC 및 명문 사립대학 박람회’는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하는 명실 공히 교육축제의 장이다. 강당에서 진행되는 칼리지 부스에는 아이비리그 및 사립명문대, UC계열 대학을 포함한 40여개의 대학 부스가 설치되고 동문들이 직접 나와 학교를 홍보하게 되며 학생들이 대학 관계자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교육의 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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