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DC가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비율이 높은 도시 전국 12위에 올랐다. 플로리다에 소재한 컴퓨터 백신 개발업체인 에니그마 소프트웨어가 지난해 전국 100대 도시중 제3자에 의한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워싱턴DC의 감염율은 전국 평균보다 169.56%가 높아 전국에서 12번째로 많이 감염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의 경우 지난 한해동안 총 23만6,118건의 감염이 보고됐다.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율이 전국서 가장 높은 곳은 탬파와 올랜도로 이들 도시는 전국 평균보다 561.81%, 386.91% 각각 높았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상당수의 컴퓨터는 잘못된 링크나 해커들이 해킹해 보낸 이메일을 열어볼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되고 있으며, 특히 성인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더 높았다.<박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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