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와 북버지니아에서 활동하다 검거된 거물 마약상이 유죄를 인정했다. 연방검찰은 지난해 검거한 앤소니 테이텀이 마약밀매 및 돈세탁 등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1억800만 달러에 달하는 그의 재산을 압류했다고 밝혔다. 재산에는 수십대의 럭셔리 자동차와 보석, 골동품 등이 포함됐다. 테이텀은 2011년부터 13년도 사에어 캘리포니아로부터 코케인과 헤로인 등을 들여와 메릴랜드, 버지니아 지역에 대량 공급했다. 36세인 테이텀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종신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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