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텍이 가장 우수한 컴퓨터 인포메이션 테크놀러지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학 2위에 랭크됐다. 또 존스 홉킨스 대학은 온라인 간호학 부문 3위 및 컴퓨터 인포메이션 테크놀러지 부문 5위, 엔지니어링 12위에도 올랐다.
시사주간지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7일 발표한 2015년도 최우수 온라인 프로그램 순위에서 버지니아텍은 엔지니어링 부문 15위 및 교육대학원 125위에 들었다.
버지니아 린치버그 소재 리버티 대학은 ‘응용범죄학(criminal justice) 대학원 과정 프로그램’ 전국 18위에 선정됐다. 리버티 대학은 또 온라인 ‘학사학위 과정’ 전국 79위에 이름을 올렸다.
워싱턴 지역에서는 조지 워싱턴 대학이 학사학위 프로그램 부문 20위, 올드 도미니언(VA) 31위, 갤로뎃(DC) 131위 등을 기록했다. 온라인 학사 프로그램의 경우 펜실베니아 주립대가 1위로 선정됐으며 이어 데이토나 스테이트 칼리지(플로리다), 일리노이대학(시카고), 웨스턴 켄터키 대학 순으로 나타났다.
UVA는 엔지니어링 대학원 과정 프로그램 27위, 메릴랜드 대학은 13위를 차지했다.
또 온라인 경영학(MBA) 프로그램은 제임스 매디슨 12위, 조지 메이슨 36위, 조지 워싱턴 44위, 볼티모어-타우슨대 62위 등으로 집계됐다. 1위는 템플대(필라델피아), 인디애나대학, 노스캐롤라이나대가 공동 차지했다.
이번 순위 평가는 온라인 학위 과정을 제공하는 전국 296개 고등교육 기관을 대상으로 종신직 교수 규모와 박사학위 소지 비율, 수강생 규모, 졸업률, 등록생 유지율, 입학 후 졸업까지 소요 기간, 학업성취도 평가 및 학교 운영방침 등을 종합한 결과다. 분야별 순위 정보는 웹사이트(www.usnews.com/educa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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