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과 그로서리 등에서 사용하는 비닐백에 한 장당 5센트의 세금을 부과하자는 법안이 버지니아 주의회에서 부결됐다. 페어팩스 출신의 챕 피터슨 주상원 의원은 한해 2,000만 달러에 달하는 체사픽 베이의 환경 정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이 법안을 제출했으나 지난 21일 재정 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지 못함에 따라 무산됐다. 피터슨 의원은 “일부 환경단체들은 이 법안 통과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나 다른 단체들은 행동으로 옮기는데 실패했다”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워싱턴DC와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를 비롯해 노스 캐롤라이나주가 환경오염을 줄이고 세수를 늘이기 위해 비닐백에 세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외국인 아일랜드의 경우 세금 부과로 인해 비닐백 사용을 90%나 줄인 바 있다. <박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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