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으로 성 전환한 메릴랜드 출신의 전 네이비실 요원이 연방하원직 도전에 나서 화제다. 메릴랜드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미군 특수부대원이었다가 여성으로 성전환한 크리스틴 벡이 지난 9일 현재 민주당 연방하원 원내총무를 맡고 있는 스테니 호이어 지역구에서 정식 출마하겠다며 선관위에 등록을 마쳤다. 벡은 연방정부의 주택 융자 위기를 처리하는 방식을 비판하며 메릴랜드 출신 의원중 가장 오래 의정생활을 하는 호이어 의원을 상대로 도전장을 던졌다. 그는 “호이어 의원은 월 스트릿을 돕느라 너무 바빠 일반 서민들을 외면하고 있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벡은 지난해 플로리다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려다가 등록 마감일을 넘기는 바람에 실패한 바 있다. 한편 호이어 의원은 1981년부터 메릴랜드 5선거구에서 출마해 의원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민주당내 랭킹 2위의 거물급 의원이다. <박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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