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직원 및 고객 등 8,000만명의 신상 정보를 해킹당한 앤섬(Anthem) 보험사에 가입한 워싱턴 일원 주민들은 각별히 신분도용 사기를 조심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워싱턴DC 검찰총장은 최근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앤섬 보험사에 가입한 워싱턴 일원 주민들은 신분 도용 위험을 낮추기 위해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검찰 측은 “해킹 당한 사람들의 경우 자신의 소셜 시큐리티 번호와 생년월일, 집 주소, 의료기록 등 신상정보가 누출됐다”며 “신분 도용 의혹이 있을 경우 소비자 보호 핫라인(202-442-9828)으로 제보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앤섬 보험사는 해킹이 알려진 직후 고객들에게 자사 홈페이지(anthemfacts.com)를 통해 2년간 무료 크레딧 모니터 및 신분도용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지난 11일 밝힌 바 있다. <박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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