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국무부에서 테러대응 실무를 담당하던 고위 관리가 미성년자 성매수를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카운티 경찰은 25일 국무부 관리 데니스 로즌을 통신수단을 악용한 미성년자 성매수 시도 혐의로 전날 체포했다고 밝혔다. 로즌은 미 국무부 대테러국에서 정책·계획 담당관으로 일하고 있었다. 젠 사키 국무부 대변인은 “국무부 직원 1명이 체포됐다는 통보를 받았고 해당 직원에 대한 비밀취급인가를 정지시켰다"면서도 더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폭스뉴스 등 미국 언론들은 미성년자로 가장한 경찰의 함정수사 과정에서 로즌이 적발됐다며, ‘미성년자를 극단주의로 유인하는 테러집단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로즌의 2012년 발언을 다시 거론하기도 했다. <박광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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