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주민들이 구급차 늑장 출동에 격분했다. 사우스이스트 주민들은 칼에 찔린 피해자가 40분이상이나 구급차를 기다렸다고 주장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24세의 한 피해자는 지난 9일 밤 사우스 이스트 5019 F 스트릿의 한 건물 복도에서 칼에 찔렸다. 목격자들은 최소한 9대의 순찰차는 신고와 함께 바로 현장에 도착했지만 구급차는 43분이 지나서야 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DC 소방국 대변인은 기록에 따르면 911 신고를 받은 후 구급차는 28분후 현장에 도착했다고 반박했다. 2년전 3월에는 DC 경찰이 이번에 사건이 발생한 곳 인근에서 뺑소니 차량에 치였다가 20분 이상 구급차를 기다렸다. 2013년 5월에는 90세 할머니가 구급차 45분 기다렸으며 2014년 1월에는 세실 밀스 씨가 노스이스트에서 구급차를 22분 기다리다가 사망했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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