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 앞에서 조리 ‘빠르고 간단한 건강식’
▶ ‘치폴레’‘파네라 브래드’ 대표적 성공사례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한식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올리고’는 주류사회를 공략,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요식업계에‘패스트 캐주얼’(Fast-Casual) 바람이 불고 있다. 주류 요식업계에서는 이미 웰빙 열풍으로 인기가 시들해진 패스트푸드 자리를 대신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건강식 이미지를 굳힌 한식도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이란 패스트푸드와 캐주얼 다이닝의 중간 형태의 식당으로 일반 패스트푸드 음식점과 같이 줄을 서서 주문하고 비교적 빨리, 간단하게 먹을 수 있지만 고품질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레스토랑.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써서 고객이 직접 보는 앞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을 기본 컨셉으로 한다.
남가주 한인 골프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골퍼들의 모임’으로 불리는 ‘미주한인골퍼모임(KAGA·회장 윤규현)’이 오는 6월 4일 열리는 제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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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평통(회장 장병우)가 16일(토) ‘2026 민주평통 청소년 통일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미주 지역 중·고등학생과 한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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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퍼시픽 LA(KOWIN 퍼시픽 LA·회장 조미순)가 지난 6일 LA 아로마센터 5층 뱅큇홀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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