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국악원>
뉴욕한국국악원(예술감독 강유선)이 11일 박병천류 진도북춤 강습회를 시작으로 여름 웍샵을 시작했다. 8월29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웍샵은 강유선 예술감독의 지도 아래 고유의 춤사위와 현란한 북 가락의 전통춤을 배우는 시간을 제공한다. 8회로 진행하는 웍샵의 마지막 날에는 참가자들이 그동안 배운 전통 춤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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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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