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티시여자 오픈 티오프
▶ 리디아 고 6언더로 1타차 공동 2위, 한인 선수들‘탑 10’에 4명 포진

리디아 고가 30일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김효주가 30일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1라운드를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리디아 고가 오랜만에 리더보드 상단에 올랐다. 리디아 고는 30일 스코틀랜드의 트럼프 턴베리 리조트 에일사 코스(파72·6,410야드)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리코 브리티시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6언더파로 미국의 크리스티 커와 함께 1위인 김효주(20)를 한타차로 추격하고 있다. 김효주(20)는 자신의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트로피를 향해 첫날부터 질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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