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LA, 7일 OC서
▶ 본보-라디오 서울 KACPA 공동 주최
한국일보 미주본사와 라디오서울(AM-1650)이 남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와 공동으로 ‘2017년 무료 세금보고 세미나’를 오는 2월2일(목)과 2월7일(화) LA와 오렌지카운티에서 주최합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번 세금보고 세미나는 매년 한인들에게 세금보고에 필요한 최신 세법규정 및 절세방법 등을 제공하면서 남가주 한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옥스포드팔레스 호텔과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클럽이 후원하는 올해 세미나에서는 2016년에 바뀐 세법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세제개혁 내용,미국 내 대학 진학에 필요한 연방무료 학비보조신청서(FAFSA) 작성요령과 주의점, 소셜 시큐리티 연금제도 등을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한인 납세자들이 법이 허용하는 최대의 절세와 환불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올해 세미나 강사로는 ▲킴벌리아베 CPA가 개정세법과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중인 세제개혁 ▲사이먼 이 CPA가 FAFSA 작성요령과 주의점 ▲연방사회보장국(SSA)의 한인 소셜워커 카니 임·캐런 이씨(OC세미나)가 소셜연금 제도 등 다양한 토픽을 주제로 강연하게 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강사들이 참석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도 갖게 되며 개별 질문이 있을경우 문의사항을 KACPA 이메일(KACPA@KACPA.org)로 사전에 보내주시면 세미나를 통해 답변해드립니다. 또한 한인 납세자들에게 세금을 줄이고 세금환급을 최대한 받기 위해 평소 준비해야 할 것들도 상세히 전달합니다.
특히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자녀를 둔 한인 부모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인 FAFSA의 경우 신청서 작성시 한인들이 자주 저지르는 실수를 짚어보고 이런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
■일정
-2월2일(목) 오후 6시 옥스포드팔레스 호텔(745 S. Oxford Ave,LA.)
-2월7일(화) 오후 6시 로스 코요테스 컨트리 클럽(8888 Los CoyotesDr, Buena Park.)
■세미나 주제
-킴벌리 아베 CPA: 개정세법,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 중인 세제개혁 내용
-사이먼 이 CPA: FAFSA 작성법과 주의점
-카니 임·캐런 이 연방사회보장국(SSA) 소셜워커(OC 세미나): 소셜연금 제도
■문의: KACPA 앤 이 부회장(213-385-5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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