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 스탠포드호텔&리조트 투자회원권 설명회
스탠포드호텔그룹이 시행하고 대림 삼호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통영 스탠포드 호텔&리조트’ 미주 투자회원권 설명회가 지난 29일 글렌뷰 뱅큇에서 100여명이 참석하는 뜨거운 관심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스탠포드호텔 및 뉴스타부동산 관계자들이 차례로 나와 ‘동양의 나폴리’로 불리는 경상남도 통영에 건설되는 스탠포드호텔&리조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으며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도 이어졌다.
시애틀 뉴스타부동산의 유근열 대표는 “이번 투자회원권 모집과 관련해 한국 콘도분양권과 혼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투자자에게 스탠포드 연간 이용권(60일/미사용일당 33달러)을 부여하고 미사용일수에 대해서는 수익금 배분(연간 4%이자)을 확정지급해주며 10년뒤에는 원금을 100% 환급해준다”고 설명했다. 그는 “계약 주체는 대주주로 참여하는 스탠포드호텔 통영 LLC.로 뉴욕에 있으며 투자와 환급 모두 이 회사가 맡는다. 실제로 한국 스탠포드호텔&리조트가 땅을 갖고 있고 운영하는 시행사가 환불공증 1차 게런티를 하며 미국 H마트 노스웨스트그룹이 2차 보증을 하기에 계약시 보증서 2장을 함께 받게 된다”고 덧붙였다.
서울 스탠포드호텔 개발사업본부 서광민 과장은 “올해 7월 완공예정으로 외부 골조공사를 마치고 현재는 14층까지의 내장공사와 저층 인테리어공사가 진행중이다. 이번 특별투자권분양은 건축자금이 없어 모집하는 것이 아니다. 통영시내 관광특구에 위치한 통영 스탠포드호텔의 부지는 통영이 그동안 아끼던 호텔부지로 한국내 유수 호텔들을 재치고 스탠포드가 사업권을 따냈다. 그 이유는 바로 해외자금충당기업으로 선정됐기때문이며 이에 해외투자자를 모집하게 된 것이다. 미주 구입자에게는 콘도의 종류에 상관없이 동일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연간 4%이자, 기명/무기명자 사용료 특별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전했다.
시카고 뉴스타부동산 노정수 대표는 “5만달러대 투자개념으로 봤을 때 매우 좋은 기회다. 또한 화려한 풍광과 역사, 레저, 예술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항구도시 통영에 대한 투자는 행복권 추구를 위한 투자이기도 하다. 분양관련 문의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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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다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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