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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코윈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2월2일 웨스턴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자선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골프…

수필가 김성옥 작가가 세 번째 저서 ‘사람의 향기’를 출간하고, 국제 펜(PEN) 한국본부가 수여하는 해외문학상을 수상했다.김 작가는 “글쓰기…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지난 24일 LA 동부 한인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을 열고 차세대 한인회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차세대 한인회는 지…
남가주 연세동문 목회자회(연목회)가 24일 조찬기도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새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효…
청소년 봉사단체 ‘헬프 온더 고(Help On the Go)’는 지난 24일 선밸리 지역에서 캐런 배스 LA 시장,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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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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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음식 값이 상승하여 여러 식당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야 말로 서비스에 더욱더 신경을 써야 할 시기입니다.
진상손님은 단호하게 내쫒고 서비스가 형편없으면 팁을 안주면 된다.... 미국시스템이 그렇다....
나는 은퇴한 식당업주고, 지금은 손님이다. 갑과 을 을 경험한 한마디는, 순위를 따지자면 겨란이 먼저냐 병아리가 먼저냐다. 우선 각자 인간부터 되여야 한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부터 갖어라. 미국식당 가서는 눈치봐 가며 밥먹고 와서는 한국식당에 와서는 써비스가 어쩌고 저쩌고. 타국살이 다 같이 피곤하다. 또한 가족이다. jks.
식당가서 여종업원들에게 희롱하는듯한 말투는 제발 삼가했으면 한다. 옆 테이블에서 밥먹기 진짜 불편하다.
불친절의 기준은 상당히 주관적일수도 있다고본다. 친절한 서비스와 맛있는 음식을 기대 한다면 그런 식당을 가야 한다고본다. 맥도널이나 요시노야 가서 극진한 서비스를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한인이 운영하는 작은 식당들의 음식가격은 맥도널 수준이다. 거기가서 특별한 서비스를 기대 한다면 그건 손님에게 문제가 있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