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이스라엘 유네스코 탈퇴 준비 착수하라” 지시

지난 5월23일 예루살렘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스라엘 박물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그는 최근 샬러츠빌의 극우파 인종 테러를 비난하지 않고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며 극우파를 옹호한 트럼프가 항의 시위와 국제사회 비난에 시달려도 끝까지 말을 아끼고 있다. [예루살렘=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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