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나이티드웨이 조사, 셀폰비용 조달도 어려워

충현선교교회(담임목사 국윤권)가 운영하는 시니어 대학인 ‘충현 샬롬대학’이 2026년 봄학기 완료를 알리는 종강식을 갖고 한인사회 시니어 대상…

영국 출신 지휘자 대니얼 하딩(50)이 미 서부를 대표하는 세계적 오케스트라 LA 필하모닉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딩은 올…
지난 25일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6·25 참전유공자회, 한미 월남참전전우 총연합회, 대한민국 육군 미국협회 회장단이 레돈도비치 미 재향군인회관…
LA 한인사회 올드타이머로 LA 한인회의 제23, 24, 28대 부회장과 재미해병전우회 상임고문, 한우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강성용(사진) 장…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LA 10지구 시의원이 아태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 22일 LA 시청에서 ‘각 분야를 이끄는 한인 남성…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 닉스가 27년 만에 미프로농구(NBA) 파이널에 진출했다. 닉스는 25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NB…

버지니아주가 난폭운전 과속을 막기 위해 7월1일부터 지능형 속도 제한 장치(ISA)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시속 100마일 이상의 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내 영주권 취득 절차를 대폭 강화하는 새 지침을 내놓으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이민 사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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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어느 사회나 부자와 빈자는 존재하지만, 이나라의 경우 우려할만치 간격이 벌어지고 있다. 결코 통제가 불가능하니 자본주의에 맹점이 되여가고 있다. 그렇다면 다음은 무엇이냐?
1990년대 후반까지 한국의 경제사정과 외환사정이 좋치 않아 한국의 재산이 있어도 빈손으로 와서 고생많이들했다. 이후 전세돈만 빼와도 여유있는 생활을 한다.그 차이이다.
그래도 한인사회를 보면 다들 잘사는것 같아 보이네. 음식점엘가고 그렇고 타고다니는 차를 봐도 그렇고.. 학교엘가도 그렇고, 모두들 중산층이상으로 잘사는것 같네.. 다행인가?
부익부 빈익빈의 가속화 지요. 부의 90%이상을 1%의 사람들이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영화 설국열차가 현실화 되고 있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