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인 다수, 캐나다 총리 지지…통상분쟁으로 캐나다 불만 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윤여태 시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자 저지시티의 전설입니다.”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을 헌정한 ‘마이클 …

워싱턴 지역 교회와 성당들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와싱톤중…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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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의 대통령당선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클린턴이나 오바마같은 민주당 대통령들은 외국에 더 많은 혜택을 줬고 공화당 대통령들은 민주당 정치인들하고 타협하기에 급급해서 무역적자는 손볼 생각조차 없었답니다. 그래서 화끈하게 밀어 부치는 트럼프를 뽑은거죠. 캐나다가 아무리 불평을 하더라도 결국에는 미국에게 빌붙게 되어 있읍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왜 미국이 전세계의 호구가 되어야 하나요? 미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급자족이 가능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콜럼비아 한 나라를 제외한 모든 나라와의 무역에서 적자만 보고 있으니, 나라빚이 쌓여만 가고 있다. 그러니, 우리아이들 학비는 나날이 올라, 대학졸업시 $20,000 빚이 기본이다. 부모들도 애한명 대학졸업시키는데, 기본적으로 5만불 6만불든다. 무역 전쟁해서라도, 미국이 무역 적자를 줄이고, 더 나아가 나라 빚을 좀 청산하고, 흑자 무역을 달성해서,그 혜택 좀 누려보자.
캐나다는 미국 도움 없으면 망한다. 잘 행동하지 않으면 멕시코 될수있다.
캐나다가 미국품목을 관세를 붙치는데 미국도 관세를 붙쳐야지요. 미국정부가 왜 돈이 없는지 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