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한국
최지흥 기자]“월드컵
응원녀 스타일, 색조 하나면 끝”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이 성황리에 막을 열었다. 월드컵 응원의 꽃이라 할 수 있는 거리응원 속에서 돋보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지만 그 중 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거리응원 패션과 메이크업이다.
메이크업을 할 때는 붉은악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레드 컬러의 색조 아이템을 활용하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애경산업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루나’(LUNA)에서 레드
컬러의 아이섀도, 립스틱 등 색조 아이템만으로 길거리 응원녀 등극하는 손쉬운 포인트 메이크업 팁을 소개했다.
멀티펜슬 하나로 완성하는 포인트 메이크업

아이라인만으로도 충분한 포인트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이때 레드
컬러의 아이라인을 사용하면 월드컵 분위기의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루나 ‘라인 메이커’ 7종은 아이, 립, 블러셔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젤타입의 멀티펜슬로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블랙컬러의 라인메이커를 눈 모양에 맞게 그려 또렷한 눈매를 표현한 후 붉은색 라인메이커를 눈꼬리에 그려주자. 또한 글리터를 눈두덩이와 눈 밑 애교살에 발라주면 반짝이는 눈매를 표현할 수 있다.
아이메이크업에 사용한 붉은색 라인메이커를 립과 블러셔로 활용해 메이크업의 컬러감을 맞춰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빨간 립스틱 하나로 완성하는 립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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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포인트만 살리고 싶다면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빨간색 립스틱을 활용해보자.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도록 립스틱을 풀립으로 그리는 것이 좋고 풀립을 표현할 때는 립 브러시를 이용해야
깔끔한 입술을 표현할 수 있다.
먼저 립스틱을 립 브러시에 묻혀 립 라인을 그려준 후 립 라인 안쪽에 립스틱을 채워 발라준다. 이때 립스틱이 립 라인 밖으로 번지지 않도록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루나 ‘루즈 더 레드’ 5종은 다양한 피부톤에 따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립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또렷한 발색과 오랜 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립 메이크업에 사용한 립스틱을 이용해 간단한 페이스페인팅을 하는 것도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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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홍용희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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