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무 중 군인 배우자·자녀도 1만 1,800명 추방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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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잡은 LA 한인축제가 올해는 10월1일부터 4일까지 LA 한인타운 서울국제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LA 한인축제를 …

남가주 불교계의 신년 하례식이 지난 25일 대한불교조계종 미중서부지회(회장 묘경 스님) 주최, 조계종 포교사단 LA 지역단(단장 김지영) 주관…
단국대학교 부설 국제문예창작센터가 개최한 제15기 미주문학 아카데미가 지난 23일 성료됐다. LA 작가의 집에서‘발견과 확장의 글쓰기’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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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남가주 총동창회의 신년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오는 2월14일 오전 11시부터 로스코요테스 컨트리클럽(8888 Los Coyote…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탁번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초대형 눈폭풍 ‘펀’(Fern)이 미 동북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간 이후에도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폭설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뒤따…

워싱턴 지역에 한파와 함께 24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폭설이 내렸다. 기상국은 DMV(워싱턴DC, 메릴랜드, 버지니아) 전역에 26일 오후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6일 백악관 국경 보호 및 이민 단속 총책임자인 톰 호먼 ‘국경 차르’(이민문제 총괄 책임자)를 미네소타주에 파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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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기사 내용이 좀 불충분하네요.. 시민권자의 배우자(혹은 미혼 자녀들)나 군인의 직계가족은 영주권신청시 불법체류를 문제 삼지않는다는 것으로 영주권신청서류를 접수하면서부터 정상신분이 되어 영주권을 받는것이지요. 이 기사는 영주권신청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의 불법체류자를 체포했다는 것인데 이걸로 “미군 가족들도 추방 예외 없어”라고 말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당연히 적어도 영주권신청전이면 불법체류로 체포됩니다.
군인가족은 불체자라도 봐줘야 하냐 그럼?
그럼 자신이 범법을저지른것도 다 처벌을 받아야죠
트럼프는 확실한사람이군요 차별을하지않는군요 잘하십니다
불체자와 합법이민자를 동일시하지마라. 미군 가족이라해서 불체자가 합법이민자가 될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