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주에 위치한
그랜드 캐년은
1919년에 미국 국립공원으로
채택되었는데요~
한해 방문객이 무려
500만 여명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그랜드 캐년의 인기가
실로 엄청난데요~
그랜드 캐년은 이름처럼
규모 또한 엄청나죠!!
길이가 무려 445km,
너비가 짧게는 500m 에서 길게는 30km,
협곡의 높이는 대략 1.6.km 나
된다고 하니 정말 그랜드 하죠~?^^
그럼 지금부터 엄청난 그랜드 캐년 속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입구 사진입니다~
가족단위로 오신
저희 투어 손님들인데
매우 들뜬 마음으로
입구에서 기념샷!!^^
그랜드캐년의 대표적 명소
사우스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많은분들이 그랜드 캐년을
가장 많이 찾으시고
아시는 곳이 바로 사우스림 입니다~~
왜냐하면 교통이 편리하고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보실 수 있기때문이죠~
왜 가장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느냐?!!
하시면~
사우스림이 노스림보다
지대가 낮은데
낮은곳에서 높은곳을 봐야
더 넓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랜드캐년
전체 관광객의 90%가
사우스림을 찾는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뷰 포인트로는
마더 포인드 (Mather Point)
야바파이 (Yavapai Point)
브라이트 엔젤 (Bright Angel Point)
가 있습니다~


사우스림 마더포인트와
야바파이포인트 사이에있는 절벽에서
찍은 저희 "라스베가스 매니아" 투어손님들 사진인데요~
보기만 해도 아찔 하지않나요?^^
조금 위험해도
저렇게 가까이서 찍으면
더욱 아름다운 사진과
경치를 보실 수 있어요~
물론 고소공포증이 없는 분들만요!!^^


이스트림의 대표적 뷰 포인트인
데져트 뷰 포인트와
(Desert View Point)
데져트 뷰 포인트에 있는
워치타워사진 인데요~
워치타워는
이스트림에 가시면
꼭 가보셔야 할 곳이죠!!
위 사진과 같이
타워 안에
호피족 인디언들의
페인팅을 구경하실 수 있구요~
또한 타워 위에서 보시는
그랜드 캐년 이스트림의 뷰가
정말 멋지답니다~^^

이스트림에서 찍은
저희 투어 커플 손님들 사진인데요~
저 멀리 보이는
콜로라도 강 보이시나요?
실제로 보시면 정말 아름답답니다~^^

그랜드 캐년 노스림 사진입니다~
노스림은 사우스림에 비해
규모가 작은 국립공원이라
방문자 수 가 많진 않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대로
지대가 사우스림보다
약 300m정도 높기때문에
겨울철엔 눈이 굉장히 많이 와
개방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랜드 캐년 웨스트림 사진입니다~
그랜드 캐년 웨스트림은
국립공원이 아닌
후알라파이족 인디언
보호 구역인데요~
따라서 방문자수가
거의 없는 곳이었는데
2007년,
많은 분들이 아시는
스카이워크 (Sky walk)
라는게 생기면서
많은 분들이 찾게 된 곳이랍니다~
또한 협곡안을 들어가는
헬기투어가 있기때문에 인기가 많지요^^

스카이 워크 사진인데요~
스카이워크 밑이
유리로 되어있어
정말 아찔 하고 뷰가 좋지만
사진촬영이 안된다는(휴대폰카메라 포함)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는점...ㅠㅠ
이처럼, 그랜드 캐년은
크게 국립공원
(노스림, 사우스림, 이스트림)과
인디언 자치 구역
(웨스트림)으로
나뉘어져 있답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게
그랜드캐년 투어 하면
위에 모든 것을
한번에 보실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랜드 캐년의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크기 때문에
한번에 모든 곳을
투어 하시기에는
불가능 하답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추천드리는 것은
그랜드 캐년을 처음 방문하신다면
사우스림과 이스트림을
같이 보시는걸 추천드리는데요~
아무래도 그랜드캐년
대표적 국립공원이고
그랜드캐년을 다녀왔다!!
하시면 보통 사우스림이죠~^^
또한 이스트림과 사우스림의 거리가
가까운 편이기 때문에
두곳을 한번에 보실 수 있다는 장점!!
웨스트림 같은 경우,
켈리포니아와 라스베가스에서
가깝기 때문에
켈리포니아와 라스베가스에서
관광하기 좋게 개발된 곳인데요~
국립공원은 아니기때문에
구경하시는데 제한적이랍니다~
물론 스카이 워크와
협곡안을 자세히 보실 수 있는
헬기 투어를 경험해 보시고 싶으시다면
웨스트림을 가셔야 겠죠?^^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볼 거리, 할 거리가 각각 다른
그랜드 캐년!!
죽기전에 꼭 한번
가봐야할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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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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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베스트 정말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중 하나입니다.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글 보고나니 더 가고싶네요..
부모님과 가족들과 꼭 함께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에 한곳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