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 3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미스수프라내셔널’에서 우승한 김제니씨를 기억하십니까.
오는 22일 제2의 김제니씨가 탄생합니다. ‘미스수프라내셔널’과 함께 세계 3대 미인대회로 손꼽히는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의 한국 대표 자리를 걸고 경쟁을 펼치는 ‘2018 미스퀸 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리는 것인데요. 이보경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미스퀸 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우승하며 세계 미인대회 출전권을 따냈던 김제니씨.
세계 3대 미인대회 중 하나인 ‘2017 미스 수프라내셔널’에서 정상에 올라 K뷰티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미스수프라내셔널’은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미인대회로 꼽히는 세계적인 무대로, 우리나라 여성이 메이저 국제 미인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것은 김제니씨가 처음이었습니다.
오는 22일 ‘제2의 김제니’를 뽑는 ‘미스퀸코리아’ 선발대회가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립니다.
서울경제TV와 미주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이 대회에서 선발된 국가대표 미녀 3인은 각각 ‘미스유니버스’·‘미스월드’·‘미스수프라내셔널’ 등 세계 3대 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합니다.
‘미스퀸코리아’는 미인대회의 고정관념을 깨며 새로운 시대를 선도하는 미인대회로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논란이 많던 수영복 심사를 과감하게 폐지하며 휘트니스복 심사로 대체하고, SNS를 통한 참가자의 인성 심사제를 도입하는 등 불공정 시비를 차단했습니다.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이 대회는 미스월드코리아 출신 모델 문가비가 진행을 맡으며, 유튜브에서는 당일, 서울경제 SEN TV로는 26일 녹화 중계될 예정입니다. /서울경제TV이보경입니다. lbk508@sedaily.com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