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 [인터뷰] “싱글맘·소외계층 도와요”](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28/20260128190501695.jpg)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코윈 LA(회장 김주희)가 오는 2월2일 웨스턴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자선 골프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2회째인 골프…

수필가 김성옥 작가가 세 번째 저서 ‘사람의 향기’를 출간하고, 국제 펜(PEN) 한국본부가 수여하는 해외문학상을 수상했다.김 작가는 “글쓰기…
LA 동부한인회(회장 최현무)는 지난 24일 LA 동부 한인회관에서 신년하례식을 열고 차세대 한인회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차세대 한인회는 지…
남가주 연세동문 목회자회(연목회)가 24일 조찬기도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2026년 새해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정효…
청소년 봉사단체 ‘헬프 온더 고(Help On the Go)’는 지난 24일 선밸리 지역에서 캐런 배스 LA 시장,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인자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는 29일 퀸즈 뉴욕평통 사무실에‘고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추모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30일 오후 …

미 전역에 거주하는 한인인구는 최근 3년 사이 약 11만명이 증가해 2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지난 29일 발표한 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잇따라 발생한 이민당국의 총격 사건으로 촉발된 항의 시위가 혹한을 뚫고 미국 전역으로 확산했다.수천 명이 가게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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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책임을 당연히 져야지. 사임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금전적인 책임을 지란 말이다.
일년에 한 번 있는 한인 축제에 기대하면서 참여하는 시민으로서 올해가 제일 엉터리 였습니다. 박윤숙회장이 주최했을 때에 가장 인상이 남습니다. 시민을 위한 잔치라는 것을 피부로 느꼈습니다(박회장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이름만 알 뿐. 오해없기를). 다음에는 누가 주최하든지, 일년에 한 번 있는 문화 공간을 LA 마땅히 갈 곳 없는 청소년들의 놀이터, 장년들의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달래는 아름다운 축제를 계획하고, 실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수술은 다시 살리기 위해 하는 것인데 수술을 해서 살릴 수 없다. 이들은 말기암이다. 빨리 사망 선고 하고 진정으로 한국인을 위한 정직하고 참신한 인물로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LA 한인축제가 없어지는 그날이 오기 전에...
분규를 조장해오던 자들 아닌가? 싹 다 새로 판을 짜는게 정답이라 생각한다.
무책임 무능력 무자비 회장은 도망가듯 사퇴하고 아직도 이사로 남게하고. 그 밑에서 그나물 그밥멤버들이 다시 회장 주체멤버로 등장하고.그들이 누구입니까? 이전 회장들 밑에서 일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