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NN 위기 직면한 바다에 관한 ‘7가지 놀라운 사실’ 보도
▶ 해저 11㎞에도 플라스틱 쓰레기…연간 바닷새 100만 마리 플라스틱 때문에 폐사

발리 인근 바다를 뒤덮은 플라스틱 쓰레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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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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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플라스틱을 제일많이버리는 나라가 1위는 중국이지만 2위는미국인데 newpioneer00 은 어떻게 미국으 조지실라나 ???..... ㅉㅉㅉ
플라스틱쓰레기의 가장 큰 부분은 쓰레기를 하수구와 바다에 버리는데 있습니다.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여러번 지구온난화와 플라스틱공해 미세먼지 공해등등 문제들을 자연환경보호협회와 민주당등 진보세력들이 경고하고 법까지 제정하여 고치려고 할때마다 공화 보수들은 가짜뉴스라고하며 번번히 무산시켰죠. 결국에 인류는 핵전쟁으로 망하는게 아니라 이런 지구오염으로 서서히 멸망해갈겁니다. 제일 불쌍한건 아직도 원시적으로 사는 지구의 70% 인간들이 나머지 30% 서방문화권의 인간들때문에 원인도 모르고 먼저 멸종된다는 겁니다.
플라스틱 bags 그만 만듭시다
dikim님과 동감합니다. 단지 극한 악화에 다다를것 같아 다시 처음처럼 시작은 없을것 같네요. 환경반대주의자들과 기후 온난화를 믿지 않는 공화당 지지자들은 민주당을 탓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