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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허용법 애타게 기다렸는데…”

댓글 2 2019-08-24 (토)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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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본인 가족 친척 친구 모두 피해 보지만, 종교 정부 의료진 제약사 간호사 병원은 이익, 본인이 본인 맘대로 못하면 그가 격는 통증으로 경제적인 고통은 누가 지켜 줄 건가, 각자 본인의 의견이 가장중요 하다 생각 되는군요, 물론 의료적인 의견도 참작은 해야 하지만.

    08-25-2019 02:43:13 (PST)
  • spunky

    안락사는 허용되야한다 본인 가족 얼마나힘든데 교도소 생활보다 더힘들다 그런본인을생각해야지 아그러면 수면제 다량복용 같은일이 벌어진다

    08-24-2019 08:52:1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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