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신 배경과 종교를 불문하고 미국인들 대부분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추수감사절!
추수감사절의 역사와 우리가 잘 몰랐던 새로운 사실 5가지를 소개할게요~








<땡스기빙 날짜와 역사>
자신들의 종교적 자유를 위하여 영국을 떠난 청교도들이 메사추세츠주에 도착한 1621년,
혹독한 겨울을 거치면서 그 중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게 되었고, 청교도들은 주변에 있던 인디언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인디언들은 그들에게 옥수수와 다른 작물들을 재배하는 방법을 가르쳐줬고, 그 다음 해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게 되자,
청교도들은 감사하는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을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1863년 링컨 대통령에 의해 11월 마지막 목요일
1939년까지 11월 마지막 목요일
1939년 루즈벨트 대통령에 의해 4번째 목요일
1949년, 1941년에는 3번째 목요일에 기념되었다.
1941년 12월 때 합법적인 국경일이 되며 11월 4번째 목요일로 정해졌다.
<우리가 몰랐던 땡스기빙의 사실!>
1. 캐나다의 땡스기빙은 미국 추수감사절보다 43년이나 빠르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578년 캐나다에서 첫 추수감사절이 기념되었고, 1621년 미국에서 처음 기념되었습니다.
또한 추수감사절의 시기도 다릅니다. 미국에서는 추수감사절을 11월 4번째 목요일에 하는 반면 캐나다는 10월 둘쨋주 목요일에 기념합니다.
2. 잡지 편집장이였던 사라 조셉 헤일은 추수감사절을 국경일로
제정하기 위하여 17년동안 링컨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고,
1863년 추수감사절이 지정되는데 큰 기여를 했습니다.
놀랍게도 추수감사절 전에 미국의 유일한 국경일은 대통령의 날과 독립기념일 뿐이였습니다.
3. Brown Friday를 아시나요? 소매상들이 블랙 프라이데이를 준비하는 동안, 배관공들은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브라운 프라이데이를 준비합니다.
거대한 칠면조 요리부터 많은 손님들까지 맞이하다보면 싱크대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때문에 배수구가 수많은 음식물 쓰레기로 문제가 생기게 된다.
추수감사절 다음 날은 배관 통화가 40-50% 증가하면서 배관공들에게 연중 가장 바쁜 날입니다.
4. 2013년 미국 인디애나주에 위치한 피자헛 매니저였던 토니 로어는 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추수감사절에 오픈을 거부했다가 해고되었지만 회사는 가맹점주에게 토니 로어를 다시 복직시켜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5. 1953년 스완슨이 추수감사절 때 남은 칠면조 260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고민할 때
스완슨의 직원은 접시에 음식을 싼 후 얼려야 한다고 말했고, 이 과정에서 TV dinner가 발명되었습니다.
그들은 칠면조, 옥수수빵, 완두콩, 고구마 등을 포장하고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그 해에 스완슨은 2천 5백만 개 이상의 TV 디너를 팔면서 대성공을 거뒀습니다.
<출처>
https://www.calendar-12.com/holidays/thanksgiving/2019
https://korea.tv5monde.com/Resources/Articles/2014-11/%EC%B6%94%EC%88%98%EA%B0%90%EC%82%AC%EC%A0%88-(Thanksgiving-Day)?lang=ko-KR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