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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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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택이 모자라니까 렌트만 자꾸 오르는데... 지금도 91번 Freeway 동쪽 방면으로 55번을 지나면 San Bernardino 까지 지천으로 깔린 것이 빈땅이다. 이런 곳에 왜 주택단지를 건설하지 않는지. Chino Hills도 불과 20년전만 해도 허허벌판이었는대 지금은 고급주택지대가 되었다. 주택공급이 너무 많이 되면 건설업자 부동산업자들 수익이 줄어드니까 공급물량을 일부러 조절하는 것인지...
2018년 기준 캘리포니아주 전체 인구 4천만명 중에 70만명이 타주로 이사갔고 50만명이 들어와서 순감소가 20만명이다. 전체인구 대비 0.5% 이다. 호들갑이 심하다.
인구 밀집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모든 가격은 상승하고 교통은 복잡해지고 직장경쟁률도 세져서 그만큼 더 열심히 일해야하죠. 어쩔수없읍니다. 이런게 싫거나 경쟁을 할수없으면 타주로 가야합니다. 특히 공화당 좋아하는분들 타주로 가면 돈도 적게들고 그렇게 좋아하는 백인들만의 동네에서 살수있읍니다. 켄터키, 미조리, 미시시피같은데 가면 다 들 트럼프 좋아하고 싫어하는 라티노 그리고 불체도 별로 없읍니다. 빨리들 가시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