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채 전액 감면부터 이자율 인하 등 다양

올해 대선의 주요 후보들이 학자금 빚 탕감관련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AP]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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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학자금 빚탕감이 말이 안되는 것이.. 학자금융자가 버거워서 대학포기하고 바로 직업전선에 뛰어들어서 살아온 고졸자들은 뭐가 되며, 피땀흘려서 융자금 미리 다 갚은 사람들은 뭐가 되나? 이런 정책을 시행하려면 유예기간을 두어서, 5년후부터 시행한다든지 해서 국민이 공정하게 준비할 시간을 주어야 하는것 아닌가? 그저 인기 얻을려고 앞뒤없이 공약을 휘뿌리니. 그런 정신으로 무슨 나라를 이끌겠다고...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