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복, 경제·법률·의료 웨비나◎
미주 한국일보 창간 51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코로나 극복, 경제·법률·의료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줌(Zoom)’ ‘유튜브(Youtube)’, 한국TV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미 전역 누구나 웨비나에 참여 가능합니다.
(자세히 보기) http://www.koreatimes.com/webinar
* 남가주 일대에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남가주 곳곳에서 산불이 잇달았습니다.
* 오는 금요일부터 가주내 학교와 서머 캠프, 술집, 피트니스 센터, 아케이드,호텔, 운동경기, 음악 및 영화 프로덕션 등에도 영업재개가 허용될 예정인 가운데, 주정부가 이들 업체들의 운영재개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공표했습니다.
* 엘에이 카운티가 경제 재 가동에 들어간 이후 코로나 19 확진자가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 났습니다.
* 코로나 19 행정명령 완화로 영업재개에 들어간 엘에이 카운티 지역 비즈니스 업체들의 재기를 돕기 위해 엘에이 카운티정부가 각 업체당 3천 달러씩 무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 코로나 19 팬더믹속에 중소기업과 스몰 비즈니스를 위해 마련된 급여 보호 프로그램 PPP 대출의 탕감 기준이 대폭 완화됐습니다.
* LAPD 마이클 무어 국장은 기물파손, 약탈등의 범죄가 아닐 경우 지난 열흘동안 이어진 시위동안 LA 지역에서 구금된 시위대들에게 처벌은 내려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숨진 흑인 남성 플로이드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추도식이 고향 휴스턴에서 열렸습니다.
* 민주당이 백인 경찰관의 가혹행위로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을 계기로 경찰 폭력과 인종 차별을 막기 위한 광범위한 경찰 개혁 법안을 발표했습니다.
*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미 전역에서 항의 시위가 벌어지는 와중에도 미국 경찰의 가혹한 공무집행이 계속되면서 경찰 예산을 끊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 사망 시위 사태 국면에서 화두로 부상한 경찰예산 삭감 움직임에 대해 극좌파가 주도하는 경찰 폐지론으로 규정하며 연일 이념 대결로 몰아가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 미국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았던 뉴욕시가 1단계 경제 정상화에 들어갔습니다.
* 하지만, 미국 내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이 11만 명을 넘었고 20개가 넘는 주에서 확진자가 증가해 코로나 사태가 끝난 게 아니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공화당의 주요 인사들이 잇따라 트럼프 대통령 지지를 철회하고 나서 재선 가도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경제가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로 상승세로 마감 했습니다.
* 내일 엘에이 지역 맑은 가운데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되며 내일 낮 최고 기온 86도 밤 최저 기온 63도로 기상청이 예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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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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