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 7.8'20 LA시간]
하버드와 MIT가 온라인 강의만을 하는 대학의 유학생은 추방될 수 있다는 정부방침에 대해 고소했습니다.
이번 방침에 대해 학계에서는 대학과 유학생, 미국의 소프트파워에 모두 악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목적은 두가지로 대학 캠퍼스 오프닝과 반이민선거 캠페인입니다.
대통령은 주지사들에게는 가을학기에 문을 열라고 압박합니다.
교육당국과 부모 사이에 찬반이 많은데 결정권은 로컬에 있습니다.
대통령은 교육기금을 안주겠다는 카드로 압박합니다.
오레곤의 작은 교회에서 결혼식이 있은 뒤 마을에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가 약 60배 늘어났습니다.
적어도 5명의 공화당 정치인이 올해는 전당대회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조카의 책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ID를 채크하지 않던 시절 SAT 대리시험으로 명문대학에 입학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아버지가 아들을 학대해 괴물로 성장했다고 묘사됐습니다.
백악관은 책 내용을 부정합니다.
추가 경기부양책이 논의되는 지금 스몰비지니스 지원 프로그램인 PPP에 대한 내용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집니다.
억만장자는 물론 백악관과 가까운 목사가 시무하는 교회 등이 큰 돈을 지원받은 등의 문제가 지적됩니다.
NBC News 신임회장이 직원의 50%를 소수그룹으로 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1818년 문을 연 브룩스 브라더스가 오늘 파산보호신청을 했습니다.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 [인터뷰] “경찰 순찰 2배 늘려야”](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4/30/20260430191413695.jpg)
올해 LA 시장 선거에 출마한 애덤 밀러 후보가 본보를 방문해 LA가 직면한 주거비 상승, 치안 불안, 노숙자 문제, 시 행정 비효율 등에 대…

남가주 진명여고 동창회(회장 장경해) 동문 31명이 지난달 22일 한국 진명여고 동창회 주최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2026년 ‘소리로 만나는 국악’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인 ‘궁중 정악 정재’를 지난달 29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FSP·회장 최학량·이사장 이광수)는 지난달 20일 LA 옥스포드 팔레스호텔에서 정기 임원회를 열어 가주 상원…
2026년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6월5일(금) 실시된다.이번 대회 참가 대상은 LA 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및 미국 거점 세종학당 …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연방국토안보부의 셧다운(일부 기능정지)이 76일 만에 종료됐다.백악관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하원을 통과해 넘어온 국토안보부 임시…

‘원코리아 정책 포럼’(Capitol Policy Forum)이 지난 29일 워싱턴 DC 연방 하원 캐넌 빌딩에서 열렸다.이날 행사는 ‘제23…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안전하게 지나기 위해 이란과 거래하는 해운사들에 제재 가능성을 경고하고 나섰다.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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