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어릴 적부터 사업의 꿈을 키워온 매일봄 최용기 대표는
성장에 대한 강렬한 갈망으로 체육관 운영, 노래방, 차량 운전,
다단계 사업, 식품 유통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사업을 시작해 단순하게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식품이 만두라 생각해서
사업 아이템으로 선정했는데 섣부른 사업 아이템 선정으로 오랫동안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사업이 안될 때 철저히 감자떡과 옹심이를 연구하며 미래를 준비했고
감자떡과 옹심이로 재기에 성공해 매출 10억을 목표로 매일봄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준비하지 않고 성급히 사업을 진행하면 사업이 망가지기 쉬우니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하고 돈을 벌려면 꼭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매일봄 최용기 대표님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영상을 시청해 주세요.
사업에 실패하고 재기를 꿈꾸는 소상공인, 스타트업 대표님,
그리고 창업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영상의 시청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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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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