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문화원 온라인 프로그램 성황
▶ 3개월간 39만건 조회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이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새로운 환경인 언택트(비대면·Untact) 시대에 따라 지난 4월부터 커뮤니티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지난 3개월 간 문화원 홈페이지는 17만 여 명의 방문객, 39만 건의 조회 수 기록을 세우며 뉴욕 한류 전파의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았고, 향후 장르 간 융합, 테크놀로지와 예술의 결합 등 더욱 다변화된 문화예술 콘텐츠 확장 홍보의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지난 4월 말 시작된 이래 7월 말까지 연장 상영되고 있는 문화원의 ‘한국영화 특별전’(Korean Movie Night at Home)은 현재까지 총 2만5,000 여 명, 하루 평균 400여 명이 시청 중이며 현지 유력지인 뉴욕타임스에서도 보도된 바 있다.
뉴욕문화원측은 “최근 개최된 공연인 ‘온라인 무형문화유산 렉처 퍼포먼스’의 ‘처용무’편은 액운을 물리치고 평화를 기원하는 의미를 지닌 프로그램을 선보여 매우 시의적절했다는 평을 받았고 지난 5월 기획됐던 ‘강강술래’ 공연의 경우, 문화원의 첫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공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7월 초 현재 문화원 페이스북을 통한 전파가 1만 여 명에 이르고 있으며, 유튜브 영상 조회 수 또한 900건을 초과했다“고 밝혔다.
5~6월 두 달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개최되었던 온라인 한국음악회 ‘수요힐링국악 콘서트’역시 총 7,000여 회의 조회 수, 누적 시청자 수 2,500 여 회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원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진행 중인 한국 전통 민속회화의 과거와 현대적 재해석을 다각도로 관람할 수 있는 전시, 민화 특별전은 조회 수가 3,000 건에 달하고 있다.
뉴욕한국문화원의 온라인 프로그램들은 문화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CSNY) 및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문의 212-759-9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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