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한국문화원, 12월4일까지 서울돈화문국악당과 협연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조윤증)은 서울을 대표하는 국악 전문 공연장인 서울돈화문국악당과 협업하여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12월4일까지 격주 금요일마다 총 11개 팀의 ‘코리안 뮤직 나우’(Korean Music NOW) 온라인 공연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번 온라인 공연 시리즈는 17일 소리꾼 이봉근의 공연을 시작으로 31일 국악 신예 중 현재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밴드, 퓨전국악을 넘어서 새로운 현대음악의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는 ‘코리안 집시 상자루’ 밴드의 공연으로 문을 연다.
최근 미국 공영 라디오 NPR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초청 받아 공연을 올린 밴드 ‘고래야’, 뉴욕을 대표하는 공연장인 링컨센터에서 러브콜을 받아 기립박수를 이끌어 낸 ‘블랙스트링’, 미국 최고(最古)의 역사를 가진 전문 공연장인 BAM(브루클린 아카데미 오브 뮤직)의 초청으로 공연한 이력을 보유한 ‘바라지’등이 포함됐다.
8월부터 12월까지는 뉴욕의 내로라하는 최고의 공연장의 초청을 받아 공연을 펼쳤던 이력을 갖춘 젊은 실력파 예술들의 공연인 악단광칠(8월14일), 고래야(8월11일),바라지(9월11일), 블랙스트링(9월25일). 한국남자(이희문X프렐류드(10월9일), 월드뮤직그룹 공명(10월23일), 정가악회(11월6일), 박경소(11월20일), 잠비나이(12월4일) 무대로 이어진다.
‘코리안 뮤직 나우’ 공연은 뉴욕한국문화원 공식 홈페이지(www.KoreanCulture.org)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문의 212-759-9550,
이메일 performingarts@koreancultur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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