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퓰리처상 수상자 강형원 기자의 한민족의 찬란한 문화유산 (7) 첨성대
▶ 국가적 차원서 천문학 중시, 아름답고 과학적인 석축 기술… 1,400년을 우뚝

신라의 옛 궁궐터에 1400년 동안 우뚝 서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경주 첨성대(국보 제31호)는 우리 선조들의 과학적이고도 아름다운 석축 기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 첨성대를 배경으로 한 커플이 입맞춤을 하고 있다.





지진을 거뜬히 견딜 수 있게 만든 첨성대 위로 달이 떠오른다. 꼭대기에 두 줄의 정자석이 레고처럼 서로 견고하게 맞물려 있다.

첨성대는 꼭대기에 두 줄의 정자석이 레고처럼 서로 맞물려 덮고 있고, 365개의 돌로 31줄로 쌓아 만든 아름다운 석축 천문대이다.

경주의 신라 옛 궁궐터 주변에는 계림과 내물왕릉, 첨성대 등 많은 유적들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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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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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것을 자랑스럽게생각하는것은 좋지만 AD 670년에 세운 첨성대를 세계에서 가장오래된것이라곤 하는것은 좀. Egypt or Babylonia 에서는 이보다 2000년전에 이런 observation deck 이 세워지고 활용되었다는것은 너무나 잘 알려진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