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모건, 바이든 승리보다 호재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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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yasuro님 아주 적절한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을 해 주셨네요. 증시가 실제 경기현황을 대변하지 않는데도 증시 위주로만 경제지표를 삼고 서민들의 생계는 남몰라라 하고 있죠. 팬데믹전에도 이미 빈부격차가 심했는데 지금은 상상할 수 없이 격차가 벌어졌지요. 서민 경제 살릴 이유도 없고 선거에서 이기면 경기부양책 풀겠다고 했다네요.
단기적으로는 주가가 오르는 것은 당연하다. 세금감면으로 인해 기대치는 오르겠지만, 현실 경제에서는 소비가 위축되어 장기적으로는 공항에 빠질 수 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 소비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 모르나? 아무리 주가가 오른다해도, 기업이 이익을 본다해도 무슨 소용이 있나, 비행기의 양 날개중 하나가 망가져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