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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San Francisco - 오피니언

국민은 새우가 아니다

댓글 3 2020-10-31 (토) 민병임 / 뉴욕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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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spunky

    그저 거짖말하지 않는 말에책임감있는 저소득층 돌봐주는 인종차별안하는 그런 대통령을원한다

    10-31-2020 12:48:41 (PST)
  • AndyK

    처음에는 잘못하면 8만명이 죽을수도있다고했다. 그런데 22만명이 죽었다. 사과는커녕 거짓으로 일관하고있다. 앞으로 겨울동안 또 몇만, 몇십만명이 죽을수도있단다. 지금 리더를 바꾸지않으면 정말로 수십만이 더 죽어나갈건 자명한데..... ㅉㅉㅉ

    10-31-2020 08:00:16 (PST)
  • ariana52

    우리 1세들의 조국 등에 칼을꽂는 미군주둔비 갈취를 일삼는 또람프 피를 나눈 형제국에서 철수하겠다는 엄포로 일관하는 또람프..초장에 위험을 알면서도 잡지못해 22만명의 아까운 생명을 잃었다~ 입만 열면 가짜뉴스.. 이제 곧 강제로 끌어 내려야한다..

    10-31-2020 02:01:1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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