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46대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마치 국정연설처럼 민주주의 보존에 대한 의지와 과제를 모두 밝혔습니다.
율리시스 그랜트 대통령이 KKK단을 밟아놓은 역사도 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집무실에는 앤드류 잭슨 초상화가 내려지고, 토마스 제퍼슨과 알랙산더 해밀턴 초상화를 걸렸습니다.
두 사람이 의견이 달랐지만 함께 일한 것을 상징하기 위해서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도 10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합니다.
바이든 행정부의 코로나 바이러스 책임자는 전 행정부에서 백신배포 계획이 없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여성정보국장 지명자가 의회인준을 받았습니다.
음모그룹 큐아난과 백인우월주의 그룹 프라우드 보이즈가 트럼프 대통령을 버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또 다른 음모론은 계속될 것이라는 게 전문가 주장입니다.
신규실업수당 청구는 줄었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주식시장은 행정부의 변화를 재빠르게 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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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findahealthcenter.hrsa.gov/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지역 ZIP Code를 입력하면 리스트가 나옵니다.
앞서가는 방송 라디오서울 AM1650 Los Angeles,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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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국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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